KOTRA 지방사업지원단 수출상담회 담당자 김형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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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KBC(Korea Business Center)와 국내유관기관의 수출입 바이어 연계에서 파생되는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KOTRA라는 조직의 이점을 활용하여 행정인턴간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비즈니스맨으로써 갖춰야할 기본 소양을 쌓으며 관련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5월 8일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업무개시 첫 수출상담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컨퍼런스 경험이 업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해외시장개척이라는 고객(국내기업)의 문제에 명확한 해답을 제공할 수 있도록 KOTRA와 고객과의 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KT 유무선통합 영업 인턴과 중소 제조업체 외주관리 정규직을 포기하고 이곳에 왔습니다. 체계적인 시스템을 경험해 보고 싶었고, 몇십만원의 급여 차이로 잦은 야근과 함께, 젊음의 특권인 가능성을 스스로 없애버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퇴근 후 토익 학원 수강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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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KBS NEWS에 얼굴을 잠시 내비치기도 하였습니다.

새로운 기회는 새로운 생각에서 생겨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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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턴, 초고속 인터넷 시장의 경쟁상황과 KT의 대응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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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턴 PT 면접 당시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나름의 시장분석을 해보려 합니다. PT의 논리 전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경쟁 상황 - 2. 상황 타개를 위한 목표 설정 - 3. 설정 목표에 따른 문제점 - 4. 문제점 해결을 위한 근본 대책 - 5. 문제점이 해결된 미래 상황.

1장 - PSTN 망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KT의 위기상황을 초고속인터넷상품별 비율과 PSTN 가입자 하락 추이를 통해 전달하려 노력하였습니다. 2장 - KT 경영진은 KTF 와의 합병을 통해 시장상황을 개선하려 하지만 이는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님을 어필하였습니다.

3장 - 역발상 관점에서 고객의 원성을 사지 않을 정도의 서비스 해지 절차를 간소화 하여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는 KT 의 시장 선도 정책을 요청했습니다. 4장 - 포화된 상황 속 판매 대리점의 실적 추구로 인한 본사의 마케팅 비용을 꼬집으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은 질문들)

Q1 >> SWOT 관점에서 KT의 기회와 위기는 무엇인가?

경기 화성 통탄 신도시 중심의 U시티 개발에 KT가 참여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아파트 중심 개발은 광가입자 확보의 절호의 기회이다. 그러나 U시티 개발과 함께 차후 운영비용은 지자체의 몫이 될 것이기에 운영주체가 될 KT 에게는 위기가 될 수 있다.

Q2 >> 트렌드온스닷컴을 운영하고 있는 데 KT 영업과 연관된 마케팅을 구상해 본 적 있나?

무리하게 두가지를 연결하기 보다는 KT 만을 위한 독자적인 블로그를 기획하여 시장에 내놓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간략히 PT 면접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외 군포지사장님 외 2분의 임원진과의 인성면접. 이건 전혀 판단이 서지 않지만, 후회없이 행복합니다. ^^

YB(윤도현밴드) 오늘은 M/V

KT 인턴 PT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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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불합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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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바람이라면, PR은 해이다. 나그네의 옷을 벗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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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안좋다고 합니다. 저도 영향을 받아 KTF M&S 면접이외에 저를 알릴 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습니다. 타겟팅된 한정된 분야에 지원한 덕분인지 성과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간 자소서를 광고와 PR의 개념을 차용하여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뻘짓 그만하고 취업하라구!!)

자소서를 광고로 보는 관점에서는 구체적이고 간결하게 지닌 능력과 경험을 어필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함정이 존재함을 깨달았습니다. 초기에 브랜드(구직자)를 출시할 때는 상품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지나친 광고가 역효과를 낼 수 있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

더군다나 광고는 판매하는 쪽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객관성이 없어 소비자인 인사담당자는 신뢰하지 않고 이를 검증하려 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트렌드온스닷컴을 만들었던 것인데 문서상의 이력을 더 중시하여 방문 조차 하지 않는 냉혹한 현실을 접하였습니다.

저의 나이 만 25세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시기입니다. PR의 관점에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배제한 텍스트위주의 컨텐츠로 채워진 트렌드온스닷컴. 광고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지만 PR은 특정계층만을 집중 공략합니다. 성과는 있었으나 인사담당자에게는 .ㅠ.

2008년 한해도 어느덧 저물어 갑니다. 2009년이 오기전에 저는 직장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눈높이를 현실에 맞추고 꾸며진 광고(자소서)를 쓰기 보다는 진솔한 PR을 하는 저의 본 모습을 찾아 가기로 했습니다. 행복은 의외로 자기만족이라는 당신의 옆자리에 항상있었습니다.

JAURIM- Black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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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M&S 면접 후기, 나를 명품으로 만들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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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브랜드를 보고 명품을 선택하듯 회사는 직원들의 브랜드를 선택합니다. 회사에서 큰 성취를 이루려면 남과 뚜렷이 차별화되는 그 ‘무엇’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곧 ‘퍼스널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렌드온스닷컴이라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

그러나, 그것을 어필할 기회는 잡지 못했습니다. KTF M&S는 자본금 1천억원을 모회사인 KTF가 100% 출자하여 유통직영망을 구축한 회사입니다. 1000여명의 응시자 중 130여명이 1차 서류전형에 합격하였고, 그중 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기회는 거기까지 같습니다. (^^)

저에게는 하드웨어적인 약점 2가지가 있는데, 역시나 그 2가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좌절하고 있는 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그 2가지만 긍정적으로 어필할 수 만 있다면 남과 다른 차별적인 경쟁력을 구축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음 면접때는 기필코 극복!!!!!!

매출 향상을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 좋은 말들 참 많이 나왔습니다. ^^ 전 첫째도 고객만족, 둘째도 고객만족, 셋째도 고객만족이라고 답하였습니다. 먹튀가 아닌 이상 고객만족이 필수인 시대입니다. 영업은 고객과 회사가 만나는 최접점 유통채널인데 CRM이니 SCM이니 하는 것은 나 책만 봤어요~~ 라는 느낌이 강하였습니다. 저도 이런 말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않했습니다. 면접관의 연령대가 최소 55세셨고, 보수적이더군요.

전 질문에 답변을 20초 이내로 말씀 드리는 데 초점을 두었고, 저에게는 추가질문을 하지 않으시더군요. 이건 모 아니면 도 인데. ㅠ..ㅠ 1분 자기소개 후 면접관 중 최선임으로 추정되는 분께 ” 잘했어요 ” 라는 지나가는 말을 듣긴 했습니다만 추가질문은 받질 못했습니다. ㅠ..ㅠ

현재 저에게 남은 것은 면접비 2만원이 아닙니다. 한번의 경험을 통해 다음번 면접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유통/영업과 관련하여 서류합격을 기다리는 기업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통신산업은 성숙기를 지난지 오래입니다. 시장은 제로섬 게임으로 영업 분야는 전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벗어나 선진국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유통/영업에서 저의 꿈을 실현시키고 싶습니다. (^^) - 내년 1월 신입사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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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rain - Chung choon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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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도 LG파워콤 신입/인턴직 채용공고에 지원하였습니다.

<Tell me - Bossa nova Version>

2년 2개월의 ATM 통신망 운영 경험과 LG파워콤 수원영업영업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통신분야를 향한 열정을 펼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06년 09월 군 전역과 함께 품었던 LG파워콤 입사 목표를 현실화 시킬 준비각오가 되어있습니다.

05년 군 MSPP 망 전환 사업 당시 협력업체로 첫만남을 가진 LG파워콤과의 인연은 하나의 기폭제가 되어 꿈 많던 한 청년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해주었고 청년은 LG파워콤 입사라는 목표를 세우고 2년 남짓한 시간동안 LG파워콤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하여 관련 경험자격을 취득하며 LG파워콤 입사의 날을 손꼽아 기다려왔고 이제 그 노력의 결실을 맛보려 합니다.

방송과 통신의 경계는 사라지고 본격적인 방송통신융합의 시대입니다. 디지털 기기에서 시작된 융합은 거스를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 되었고 가계통신비절감 등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LG파워콤은 차세대 방송통신 컨버전스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는 건실한 바탕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하며 꿈 많은 그 청년은 조심스레 LG파워콤의 문을 ” 똑 똑 똑 ” 하고 두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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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래 기다린지 몰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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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래 꿈 꿨는지 몰라~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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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이리도 애절할줄이야… (^^) — LG파워콤 기다려라.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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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컨설팅을 받아 보셨습니까?

코엑스에서 열린 e비즈니스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관람료가 무료로 책정되어 있더니만 괜히 왔다 싶은 형식적인 엑스포 였습니다. 이왕 강남에 나온 김에 소니 노트북 배터리 리콜 사태로 시끌한 소니 직영 전시관에도 들리고 애플 전시관에 들러서 맥북도 잠시 건드려 보고 반디앤루니스에 가서 운전면허, 헤어스타일, 자격증, 워킹홀리데이 등에 관한 정보를 습득하고 요새 여성분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레깅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시는 여성분들도 구경하면서 그럭저럭 흥미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엑스포에 출품한 기업들의 수익모델을 생각하면서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을 찾던 중 취업 포털 사이트인 스카우트에서 무료로 인적성 검사와 취업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별히 관심 가는 분야도 없고 해서 활발한 구직활동전 정보 습득 차원에서 컨설팅을 한번 받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자리에 앉고 인사를 건네고 우선 저의 현 상황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쏟아내었습니다. 전부 이해하시는 듯한 느낌은 받지 못하였지만 종합하여 저에게 종합적인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주신 것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기업이 사람을 채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 사람을 기반으로 그 사람에게 지불하는 급여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그 목표를 단기간에 원하고자 한다면 경력직을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으로 원하고자 하면 신입을 채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날의 주요 화두는 구직을 희망하는 사람은 많은 데 비해 채용 여력이 있는 기업은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컨설턴트께서는 직무에 도움이 될만한 경력 혹은 경험을 만들어 적극 어필하는 것을 추천하셨고, 저는 이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신입의 경우 직무에 도움이 될만한 경력과 경험을 갖추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대다수의 신입 구직자들의 경우 자신의 단편적인 경험들을 가공하여 그럴듯 하게 포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여부는 확인 되지 않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인사담당자들은 구직자들이 일방적으로 이력서 혹은 자기소개서를 통해 이야기한 경험에 대한 사실 여부를 어떤 식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것일까 하는 것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포함한 계약직이라 할지라도 고용계약서를 작성하고 노동부 등의 공증기관을 통한 고용보험 납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경력 혹은 경험의 경우와 달리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것들을 나열한 정보는 가뜩이나 관련 업무에 바쁜 인사담당자에게 테러를 가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저는 현재 주제도 모르고 뒤늦게 경영학에 관심을 가져 기업의 경영지원부서 혹은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 부서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필요한 것은 객관적인 근거에 기반한 전략적 사고라는 것을 느끼고 이를 개발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절 다양한 분야의 아르바이트를 통하여 재화의 유통 구조와 효과적인 판매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고, 군 복무중 취득한 상공회의소 인증 유통관리사 라는 자격을 취득하면서 그에 대한 객관성을 입증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이전 게시물에서도 밝혔듯이 정보는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정보가 많으면 방치되어 사장되는 정보 또한 그만큼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현대 산업 사회는 모든 것이 풍족합니다. 습득할 수 있는 정보의 양 또한 엄청납니다. 그러나 옜날 사람이든 지금의 사람이든 먹고 사는 것에는 커다란 변화는 없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영양가 있는 것을 먹고 맛있는 것을 먹고의 차이일 뿐이지요. 극단적으로 이야기 하면 불을 발견하기 이전과 이후, 식문화가 불을 통한 조리가 가능해 졌다는 것 이외에는 그렇게 커다란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ONE PAGE PROPOSAL 이라는 기획 입문서를 보면 기획서를 접하게 될 사람을 우선 고려하라는 의미 심장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인사담당자가 구직자 자신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경험과 경력을 직무에 이롭게 인정하느냐 여부가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어 컨설팅할 기회가 된다면 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좋습니다. 반론이든지 언어능력(특히 영어, 현재 저의 관심분야.), 자신이 속한 분야의 직무 능력이나 자신만의 생각이라든가 그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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