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할 수 있다면 시련은 좋은 것이다. - 회복탄력성지수
절망을 박차고 튀어 오르는 힘, 회복탄력성지수(RQ, resilience quotient)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고난이라는 시간은 내적인 변화를 꾀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본질을 알면 일정한 방향성이 생기고, 목적과 수단을 구분하여 확장된 시야로 세상과 마주할 힘을 제공합니다. ^^
” 훌륭한 패배자가 되자. ” 저의 좌우명입니다. 인상적인 실패가 성공보다 가치있다고 확신합니다.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닙니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며, 실패 없는 성공은 없습니다. 핵심은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입니다. 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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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성이 좋은 공이 바닥을 치고 올라왔을 때 더 높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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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medic said,
2월 26, 2009 @ 1:20 오전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단 말은 커다란 도전을 많이 하셨다는 말도 되겠네요. 저는 부끄럽지만 제가 생각했을때 저에게는 커다란 도전이 그렇게 없었습니다. 그 결과 실패는 순간적인 자극이 될 뿐, 지속적인 성장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를 못 한거 같네요.
언제부터 도전을 두려워 하게 된건지.. 저도 말랑말랑한 공이 되도록 노력해 보아야겠습니다 ^^
trendon said,
2월 26, 2009 @ 10:40 오전
@maxmedic, 저에게도 실패는 순간적인 자극제랍니다. 그러나 실패했던 경험들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지난 추억에 젖어 들듯이 달라진 현재의 시선으로 과거의 실패를 통해 자기반성의 시간을 스스로 만들어 주더라구요. ^^
당연히 실패 보다는 성공이 좋지요. 전 상처투성이 인생을 뭔가 남다르게 포장해 보고자 이런저런 다양한 시도를 해보게 된 것이랍니다. 세스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라는 책에 보면 안전한 것은 위험한 것이다. 라는 말처럼….. ^^
9월달에 MS로 오신다고 하셨죠?? 그때 점심이나 저녁 한끼 예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