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전체로,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고회로. 지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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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같은 정보인프라의 발달로 인해 전문가와 일반인을 구분하던 지식 양의 차이는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저처럼 전문가(?) 수준의 글을 작성하는 시대로 그 구분은 모호해졌습니다. 저는 구직을 위한 자소서를 통해 지두력의 필요성을 절감하였습니다.

저의 MBTI유형은 ENTP입니다. 왕성한 호기심과 행동력을 바탕으로 남들이 끙끙대는 문제에 의외로 단순하게 해결책을 제시하면 “야!! 누가 그걸 몰라서 않하는 거냐?”라는 핀잔을 듣지만 그 아이디어를 직접 행동으로 옮겨서 주변을 더 놀라게 만들기도 하는 놈이 바로 저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문제는 생각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하던 당시의 사고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소서나 기획안을 작성할 때, 관련 분야의 서적을 발췌하여 사고를 전환시킵니다.

사고전환을 위해 실무모임컨퍼런스에 참여하는 등 트렌드온스닷컴을 기획하는 브랜딩 과정을 통해 저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개방적인 의미의 [ ON ] 과 창조적해법이라는 의미의 [ Synectics] 를 결합하여 트렌드온스닷컴이라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였습니다. (^^)

혁신과 고객만족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는 요즘입니다.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이끌어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킨다. 그러나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기존의 가치를 재생산하여 변화된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공하는 방법이 바뀐 것입니다. (NEW? NO! IT’S RE)

저는 브랜드와 같은 무형자산을 전략적으로 운용하여 기업의 매출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인터넷에 산재한 정보를 취사선택하여 희소성 높은 새로운 지식(가치)을 창출하는 등 인간 본연의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확대 발전 시켜 나갈 것입니다. (^^)

그동안의 성과를 소개합니다.

컨퍼런스 : 2008 RFID/USN KOREA , 2008 Digital Communication Conference2008  World IT Show , 2007 Net Trend Conference , 2006 Smartplace IT 난상토론회 , 2006 Web World Conference , 2006 VoIP/IP MULTIMEDIA WORLD, 제조업체 외주관리

기타 : KT WIBRO PROMOTION비둘기통신 영업관리 , 금융세미나 지원 , 한국학술진흥재단 BK21 지원 , 주한 미8군사령부 네트워크 공사사랑 , 요리 , 헬스 , KTF M&S 면접후기 , SWOT 기반 자기분석 , 취업컨설팅 , 방송통신융합 분석 , 인생의 목표 , 자아정체성 확립

경험을 통해 정보를 받아들이는 관리능력이 있으며, 어떤사람이나 사건에 대해 선입관을 갖지 않는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를 체계화하는 과정을 통해 전략적 사고에 기반한 창조적인 분야에서의 가능성을 확신하였고, 존재가치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형주가 되겠습니다.

Barack Hussein Obama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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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0개 »

  1. 무기어빠 said,

    12월 29, 2008 @ 12:33 오전

    몇 달전에 읽었던 ‘생각의 탄생’이란 책이 기억나네요..
    소위 천재들이라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생각들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분들이 생각하시는것들을 직접 실천하나 보군요.^^

    그리고 대인관계 정말이지 재산이라 생각이 듭니다.
    친구들과 얘기하다보면 정말로 이제것 모 하고 살아 왔나 싶기도 하는데, 나중에 트렌드온님 잘 되시면 그때도 아는척좀 부탁드려요..(굽신굽신)

  2. trendon said,

    12월 29, 2008 @ 3:51 오전

    @무기어빠, 생각의 탄생이란 책 읽어봐야 겠네요. ^^

    영업 분야에 강한 매력을 느끼고 있는 저에게 인간관계란 또 다른 배움 같습니다. 책에서는 지식을 배운다면 나이가 저보다 어리든 많든 그 사람의 인생 속에서 얻은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아 저는 사람 만나서 주절거리는 걸 좋아라 한답니다. ^^

    좋은 책 소개해 주셨으니 저도 좋은 자기계발관련 다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1. [SBS] 인재전쟁 - 1부. 신화가 된 인재 / 2부. 세계를 경영하라
    => 최근에 본 다큐물 중 하나랍니다. 여기에 페르미추정(지두력)이 나와요.
    2. [EBS] 다큐프라임 - 공부의 왕도
    => 자신만의 사고체계를 구축하는 뭐 그런 이야기.. ^^

    그리고 쉽게 보실만한 다큐물로 TU미디어 - 180도 상상력의 힘
    (1화 : http://kr.youtube.com/watch?v=EMfbejGMJbg ) 정도가 있네요.
    링크 접속하시면 연재된 회차별로 보실 수 있으실꺼에요. ^^

    단순하고 획일화된 시대는 지나간 거 같아 뭔가 다른 강점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이거저거 하면서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는데..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달콤테리 said,

    12월 29, 2008 @ 10:34 오전

    저도 MBTI 유형이 ENTP인데, 왠지 반갑네요. ㅎㅎ

  4. trendon said,

    12월 29, 2008 @ 12:05 오후

    @달콤테리, 블로그에 전문적인 지식을 보고 어느정도 능력자시구나 했는데.

    저와 같은 유형이실줄이야… 대부분 MBTI 하면 그게 뭐야?? 라는 데 역시나 앞서가시는군요. 우리는 대한민국 2% 발명가 집단. ^^ 모임이라도 하나 만들어야..

    한줄의 댓글이지만 달콤테리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총천연색의 스펙트럼이 눈앞에 펼쳐지네요. 저와 비슷하시다고 생각하니.. ^^ 저도 반갑습니다. ^^

  5. said,

    12월 30, 2008 @ 5:56 오후

    멋집니다.

    전 ISTP인데 4년전에 했던 결과라…
    다시 하면 다르게 나올거 같기도 하고.. 뭐 그러네요 ㅎㅎ

  6. trendon said,

    12월 30, 2008 @ 6:08 오후

    @룔, 멋지신가요?? ㅠ..ㅠ

    그러나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이놈의 학벌사회(윽..)

    제가 지닌 실무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날이 와서

    미친듯이 일에 몰두하여 저의 비전을 실현시키는 저의 모습을 희망합니다!!!!

  7. maxmedic said,

    1월 17, 2009 @ 10:09 오후

    구글에 로그인하니깐 갑자기 놀에서 편지가 왔더군요. 읽어보니 트렌드온님이 제가 쓴 프리젠테이션글에 댓글을 남겨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좋은글들이 많은거 같네요. rss 추가하고 지속적으로 방문하겠습니다아~

  8. trendon said,

    1월 18, 2009 @ 1:36 오전

    @maxmedic, 역시 구글 사용자들은 능력자들입니다.

    maxmedic님께서도 만만치 않은 인사이트를 지니고 계심을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그가 증명해 주고 있네요. ^^ 저도 rss 등록하고 자주 교류했음 합니다. ^^

    전 보여주기식의 교류보다는 같이 만나 밥을 먹는 그런 진정한 교류를 더 선호합니다.

    자주 뵈요.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요새 사용해야 할 일이 생길꺼 같아서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팀블로그 좀 껴주세요. ^^

  9. maxmedic said,

    1월 18, 2009 @ 12:26 오후

    제 블로그는 보잘것없는걸요..ㅠ MS 이매진컵 마케팅을 맡으면서부터 얼마전에 다시 시작한 블로그라^^;; 트렌드온님처럼 독립도메인과 브랜딩을 가진 블로그가 더 부럽습니다. 팀블로그는 저도 마키디어님에게 초대를 받아서 어떻게 참여해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한번 마키디어님에게 여쭈어보시는것도 한 방법일듯하네요 :)

  10. trendon said,

    1월 18, 2009 @ 7:39 오후

    @maxmedic, 브랜딩…..

    잠재고객이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려고 만들어 봤는데…..

    아직 이렇다할 성과는 없습니다. ㅠ..ㅠ 전 알아주지 않는 마이너 블로거일 뿐이죠. ^^

    메타블로그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지 않은 결과이기도 하지만요. ^^

    보편적 다수가 아닌 maxmedic님과 같은 소수의 능력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가 목적이기에 전 트래픽의 양 보다는 댓글과 같은 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답니다. ^^

    10명 방문해서 모두에게 피상적인 응대를 하느니 1명에게 진솔한 대화를 건네는 게 장기적으로는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 쓰다 보니 푸념이랑 자기자랑으로 변질되는 듯한….메일이나 메신저로 소통하다가 조만간 식사나 함께 했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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