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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융합의 핵심 IPTV 산업 어떻게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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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LG데이콤, KT, 하나로, 오픈IPTV 총 4개의 사업자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인 IPTV의 사업권을 취득하기 위하여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업승인신청서를 제출하여 심의 중인 현재,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2008 컨퍼런스 Track 1 : IPTV Leading Issue 를 다녀왔습니다.

방송통신위를 통해 정부의 강한 정책적인 지원의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원화 되어 있는 방송법과 통신법의 통합과 예측 가능한 규제를 핵심으로 두고 있으며 망 고도화를 통한 거래 비용의 감소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국책사업인 녹색성장과 복지에 초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거대한 영토를 자랑하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고대 정복 국가인 로마와 몽고 제국이 거대한 영토를 경영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가치는 포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현 IPTV 시장은 사업자별 이해관계가 복잡하여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타개할 혁신적인 기업의 사업 전략과 미래 성장동력으로 보고 있는 정부의 강한 시장 선도 정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대세적 관점에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은 일정 부분 해결 될 것입니다. 단지 시장의 주도권을 누가 쥐느냐의 문제입니다. 시장에 보편화된 욕구를 기술적으로 저렴하고 만족스럽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고객이 진정 소유하고 싶은 가치를 제공해야만 합니다.

IPTV 사업자 중 유일한 벤처인 오픈IPTV에 대한 언급을 할까 합니다. 오픈IPTV에 주목하는 이유는 세가지 입니다. 1. 그들의 조직 규모가 매우 작다는 것 2. 대기업과는 다른 니치마켓을 공략한다는 것 3. 컨버전스 시대에 걸맞는 참신한 컨텐츠를 발굴하려고 한다는 것. (블루오션)

상대적으로 전력이 부족한 유비가 적벽에서 조조의 대군을 물리친 가장 큰 이유는 막강한 군사력이 아니었습니다. 훌륭한 전략과 전략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조직체의 효과적인 전술이 합쳐서 이뤄내는 시너지에 있는 것입니다. 난세에 비유해도 될만큼 혼탁한 나의 IPTV 시장.

현재의 IPTV는 기존의 뉴 미디어들과 커다란 차별성은 없습니다. 양방향성 등등을 이야기 하고 싶겠지만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비슷한 가치의 상품으로 유통경쟁을 벌이기 보다는 이기종의 가치결합을 통한 가치경쟁을 해야만 합니다.

Kanye West - Stronger LIVE @ Friday Night Project

Work it, Make it, Do it, Makes us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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