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 2006 at 11:01 오후
· Filed under 일상 다반사
Print This Post
오늘은 현대 사회의 폐단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과도한 경쟁체제 지향을 통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사회 전반에 뿌리 내리게 된 남녀간의 갈등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접한 남녀간의 갈등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이 아닌 전세계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부쩍 ‘된장녀’라는 키워드를 통해 여성들의 일부분을 전체의 모습인양 이슈화 하여 어느사회에서도 있을 수 있을 법한 현상들을 조금 과장되게 보여주어 객관적인 보도를 해야 할 언론을 중심으로 사회 구성원으로 서로 협력하여야 할 남성과 여성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이야기해 봅니다.
된장녀 논란의 중심 축을 이루고 있는 소수의 특정 여성들은 독립하여 자신의 주체적인 인생을 살아가야 할 나이가 지났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상대적으로 편안함을 제공하여 주는 그늘 속에서 자기 합리화를 시도하며 자신의 능력 이상의 생활을 영위하려하는 소수의 여성들에 대한 비난이 과장되어 전체 여성들에 대한 남성들의 불만과 함께 상승 작용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저 또한 남성이기에 남성들의 일반적인 시각에서 벗어날 수야 없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현실을 바라보았을 때, 된장녀라 비하 받을 만한 여성 들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여성이기에 비난 받는 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들이 시간이 지난 후 지금의 행동에 대해서 어떤 형태로든지 자신의 삶을 살아가며 감내해야 될 것이 분명한 데 자신의 가치관 대로 살아가는 성인에게 이러쿵 저러쿵 자신만의 잣대를 통해 그들을 판단하는 것은 확실한 월권 행위가 아닌가 합니다.
때로는 그들이 나보다 가진 것이 많아 보인다고 또는 우월해 보인다고 해서 혹은 언젠가 나와 경쟁해야 될 상대이기에 기회가 있을 때 배척해 둔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닐까요? 저번에도 밝혔듯이 저는 2년 3개월 동안 대한민국 공군의 일원으로 군복무를 마치면서 한가지 소중한 일생의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그것은 ‘사소한 변화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 온다’ 는 것입니다. 남들이 사소하다고 관심을 가지지 않거나 비주류라고 이야기하는 분야들 중 많은 부분은 지금에 이르러서는 블루오션 혹은 틈새시장이라는 마케팅 용어로써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보는 언제나 늘 남의 탓만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그릇이 작음을 깨닫지는 못하고 그에 대한 자기방어의 수단으로 만만한 누군가를 겨냥하는 것으로 해결하려 드는 것은 명백한 현실 도피입니다. 그러한 분노의 에너지를 바로 바로 표출하지 말고 잘 가다듬어 자신을 한단계 도약 시켜 줄 에너지원을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잠시 군복무를 마친 대한민국의 성인 남성의 입장에서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살아가면서 겪는 남성들만의 삶에 대해 잠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남성들 사이에서 여성의 존재는 여성들이 생각하는 가치 이상입니다. 단순한 이성교제의 개념을 떠나 남성은 태어남과 동시에 주변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것은 남성이 아닌 여성입니다. 어머니 혹은 고모, 이모, 누나 등등의 귀여움을 받으면 자라납니다. 한 사람의 가치관의 기초가 형성된다는 유년기에 남성 보다는 여성의 이끌림에 노출되는 빈도는 남성보다 높은 빈도를 차지 합니다. 그러면서 사회의 가치관에 따라 남녀칠세 부동석이라는 새로운 가치에 의해 재정립 되기도 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어린 시절 여성의 성장은 남성을 압도 한다는 것입니다. 장성하여 성인이 된 이후에는 어찌 될지 모르나 그 당시 남성은 철저히 여성 보다 약자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남성 학우를 막강한 힘과 튼튼한 지원군을 통해 남성을 주무르셨던 여성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남성의 반발은 이내 여성의 울음 한방에 순식간에 전세는 역전되어 가해자가 뒤바뀌는 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성인으로 장성하여서는 사회의 의무를 부여받게 됩니다. 여성들의 사회 진출 등 여권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제는 남성과 여성은 누가 우세하고 열세하다는 유전자적 잣대를 통해 규정하는 것을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에 와서는 과거와 같이 남성의 권위적 가치를 내세우거나 여성이 일방적으로 핍박받는 시대는 저멀리 지나간지 오래입니다.
말년 휴가를 나와 뒹굴 거리는 저는 농담삼아 ‘이제는 여자친구나 하나 만들어 볼까?’ 하는 저의 이야기에 한살 위의 누나의 애정어린 답변은 이렇습니다. ‘지금은 너의 자기계발에 초점을 맞춰라. 여자 한명이 남자 한명 가지고 노는 건 일도 아니다.’ 라며 저에게 의미심장한 말로 조언해주더군요. 아마도 이러한 현실에서 생겨난 사회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장황하게 설명한 남성의 시각이 저의 자기 합리화일 수 있습니다. 그점 충분히 고려하시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 Posts
Show Trackback URL
http://www.trendons.com/wp-trackback.php?p=20
8월 24, 2006 at 12:18 오후
· Filed under 정보 통신 다반사
Print This Post
향후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물리공간과 전자공간이 적절하게 공존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이른바 제3공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농경과 산업혁명을 거쳐 정보가 힘이 되는 정보화 사회에 대해서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그러한 이론은 각계각층의 사람들로 하여금 커다란 수요와 폭넓은 시장을 창출 시키는 결과를 가져 왔고 우리는 지금 그것에 대한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밝은 부분도 있지만 양날의 칼처럼 어두운 면 또한 상존하고 있습니다. IT산업을 이끌어 간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 MS사의 빌게이츠, AMD사의 헥터 루이즈, Apple사의 스티븐 잡스 등이 매 분기마다 발표하는 IT산업 실적을 우리는 아무런 의심 없이 어떻게 보면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각기 그들의 회사에서 경쟁적으로 발표하는 혁신적인 상품에 의해 현 IT산업의 전반적인 트렌드가 형성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며 여기서 말하는 혁신적이라는 표현 자체도 많은 모호한 뜻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그러한 사건 사고들이 상충되어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능 향상과 대중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언제나 그렇지는 않다는 것이 저를 비롯한 수많은 이들의 머리를 강타하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주변은 언제나 수많은 정보로 시끌시끌합니다. 매스컴에서는 하루에도 여러번 고정적인 뉴스채널과 교양채널 등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위에 열거한 사람들 처럼 될 수 없을까요? 저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그 정보를 받아 들이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결과는 급반전된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동일한 조건에서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서로다른 가치관과 아름다운 혹은 그렇지 못한 추억을 가지고 있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은 저마다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트렌드온(trendon)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 같으십니까? 현학적인 표현을 주로 사용하며 자기 자랑만 늘어 놓으며 자기 만족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 같지 않습니까? 제대로 보셨습니다. 저에게 익숙한 환경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전혀 새로운 공간에 가면 어리버리한 바보가 되어 버리는 아주 단순한 사람입니다.
미국 전 대통령인 빌 클린턴이 부인인 힐러리와 함께 자동차를 몰고 한적한 교외를 드라이브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주유소에 들리게 되었고 주유소 사장은 힐러리 여사의 첫사랑이었으며 이 사실을 옆에 있던 빌도 알고 있는 사실이였다고 합니다. 주유를 마치고 빌은 의기양양하게 힐러리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첫사랑과의 사랑에 성공하였다면 아마 지금쯤 주유소 사장의 부인이 되어 있겠지?’ 그에 대한 힐러리의 답변은 이렇습니다. ‘그랬으면 아마도 저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을 거에요’
제가 과연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일까요? 정보는 공유 되었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빛을 보게 되는 아이러니한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 수록 다양한 가치관에서 나온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고 그 안에서 진정한 정보 공유의 시너지를 맛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나고 싶으시다면 지금 부터 라도 시작해 보십시오. 당신은 자기에서 정보의 흐름을 차단하는 우물안 개구리가 되고 싶으십니까? 이런저런 판단에 따른 결과는 자기 자신이 버텨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가치 있는 것에 합당한 가치를 부여할 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Related Posts
Show Trackback URL
http://www.trendons.com/wp-trackback.php?p=17
8월 22, 2006 at 11:13 오후
· Filed under 정보 통신 다반사
Print This Post
세계적인 IT(Infomation Technology) 선도국들 중 하나인 대한민국의 치열한 통신시장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군복무를 마친 현재 저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정보화 사회에서 가장 필수적인 요소인 정보력 확보라고 생각하며, 그 정보가 흐르는 네트워크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군복무 당시 정보통신운용병으로 복무한 경험을 살려 저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알기 쉽고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통신이란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서로 효과적으로 교환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현대인들의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당시 기술력의 차이에 따라 통신매체에 있어 많은 차이를 보여왔으며, 상호간의 의사소통이라는 1차적인 통신이 충분히 가능한 오늘날에 와서는 의사소통 이외에 보다 폭 넓은 서비스가 제공가능한 부가 통신 서비스 쪽으로 그 수요가 이전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술 발전은 수요에 따르는 경제논리에 의해 좌주 우지 되는 경향이 있으며 물리적인 제약의 차이에 따라 크게 유선과 무선 통신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통신시장은 크게 이동/무선 통신 시장과 초고속 인터넷 시장으로 분류가 가능하며 이동 통신으로는 SKT, KTF, LGT 3사가 사업자로 선정되어 현재 서비스 중이며, 초고속 인터넷 시장의 경우 하나로텔레콤, 한국통신, 파워콤 등이 서비스 중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초고속 인터넷의 경우 지역 통신 사업자를 포함한다면 엄청난 경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향후 통신을 넘어선 미디어적 가치를 지닌 이러한 통신 유통 회사들은 향후 통신의 패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날이갈수록 혼탁해져만 가는 시장 상황 속에서 상호간의 가입자 유치 및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의 과열에 따른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정보통신부와 통신위원회는 시장 과열 방지 및 과당 경쟁을 막기 위한 여러가지 제도적 장비를 마련 중에 있으며, 가입자 차별, 사은품/위약금 대납 등과 같은 통신 사업자들의 불법적인 영업 행위를 막기에는 아직까지는 역부족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더욱이 저같은 개인에게 과당 경쟁에 따른 이용요금 추가 할인 등의 혜택 앞에서는 현실적으로 약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본능적인 행동이 아닌가 합니다. 다만 적극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가입자에게만 이러한 이익이 돌아가는 현 구조상 전체적인 형평성 입장에서 두고 볼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암묵적인 영업 행위는 계속 이어지리라 생각되며, 통신 운용 기술의 평준화 현상과 날로 하락하는 하드웨어 기기의 가격 파괴 현상으로 인해 대대적인 통신요금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입자 유치에 있어 직영 가입의 비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급 선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통구조상 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 사이에 중간상의 존재가 필요하다면 이들에 의해 행해지는 과당 경쟁을 억제하는 불법 보조금 규제와 같은 잔가지 치기 보다는 서비스 제공자에게 일정 비율 이상 직영 가입을 유도하게끔 하는 쿼터제를 도입한다면 과당 경쟁을 촉발시키는 중간상들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어쩔수 없이 출혈경쟁을 자제할 것이 분명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작아진 파이를 서로 먹겠다고 더욱 심화되는 현상을 보이겠지만 장기적으로 시장은 안정국면에 접어 들것 이라 생각합니다.
무엇이든지 초기 선도 세력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더불어 한 정책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단기적으로 급격히 나빠져 보이는 단기적인 시각을 떨쳐버리고 장기적으로 모두가 사이좋게 웃을 수 있는 정책이 과연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 Posts
Show Trackback URL
http://www.trendons.com/wp-trackback.php?p=12
8월 21, 2006 at 2:22 오후
· Filed under 일상 다반사
Print This Post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 왔습니다. 태풍 ‘우쿵’으로 잔뜩 흐렸던 하늘도 청명한 가을 하늘을 연출해 주고 있으며, 연일 30도를 우습게 올라가기만 하던 기온도 활동하기 좋은 적당한 온도로 맞춰지고 있는 듯 합니다. 2006년 8월 21일, 대한민국의 국군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을지 포커스 렌즈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요즘 말이 많은 전시 작전 통제권 관련 논란이 한미 연합 준비 태세를 통해 일거에 해소 되길 기대해봅니다. 더불어 저의 빈자리를 메꾸고 무거운 군장을 메고 여기저기 동분서주 하고 있을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에게 비상 걸리자 마자 신고하고 도망치듯 영내를 빠져나온 한마리의 개구리로써 당신들이 있기에 우리가 있을 수 있다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집에 도착해서 오늘자 조간 신문을 펴보니 돼지띠인 저에 대한 운세는 이렇습니다. ‘움추렸던 생각을 이제는 마음껏 펼쳐라. 83년생 성공적인 행운이 따르니 기다려라.’ 현재의 저를 너무나도 잘 표현해주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오늘 말년 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 먼저 간 선배들의 말로는 안에서 생각하던 것보다 사회가 만만하지 않으니 각오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냉정한 사회는 어리버리한 사회 초년병인 저를 어찌 판단해 줄런지 새삼 기대가 됩니다. 부디 꿈의 리그라고 불리우는 유럽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몸놀림을 보여준 설기현 선수처럼 저의 사회에서의 화려한 시작도 그처럼 화려하지는 않더라도 오늘 받은 탄력을 잃지 않고 쭈욱 이어져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제 그동안 움추렸던 생각을 이제는 마음껏 표출하며 멋있는 인생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2년 3개월의 기나긴 군생활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것일 것입니다. 일단 되든 안되든 들이대 보는 것. 신선한 아이디어에서 공상에 공상을 거듭하여 망상으로 사그러지는 아이디어들을 실천해 봄으로써 무엇이 잘못되었고 잘되었는지 몸으로 직접 느끼며 남들이 쉽사리 얻지 못할 인생의 노하우를 체득하는 것, 실천하는 것이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2년 3개월간 그거 하나만 배워왔냐고 질책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믿지만, 그 단순한 차이가 엄청난 반전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저는 수없이 지켜 보았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고 나서 하는 후회는 반성이 되어 앞을 보게 하지만 하지 않고 하는 후회는 미련이 되어 뒤를 돌아보게 한다고 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후회없는 삶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저의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공개되는 화려하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남과 다른 무언가가 있는 저의 소박한 삶을 발전적인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그 최우선 과제로 원활한 의사소통 수단 확보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 Posts
Show Trackback URL
http://www.trendons.com/wp-trackback.php?p=10